
- 블로그 시작하기의 순서는 목적 정하기 → 플랫폼 고르기 → 기본 설정 → 주제·키워드 잡기 → 첫 글 발행이에요.
- 플랫폼은 목적을 보고 고릅니다. 네이버 검색 유입과 이웃 소통이 목표면 네이버 블로그가 맞아요. 구글 검색 유입이나 광고 수익, 자유로운 운영이 목표면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가 맞습니다.
- 첫 글은 완성도보다 발행 자체가 중요해요. 방향은 글 3~5개를 올린 뒤에 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
- 광고나 협찬으로 수익이 생기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요. 홈택스에서 국세청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블로그를 해 보기로 했는데 플랫폼부터 골라야 할지, 글부터 써야 할지 몰라 손이 멈춰 있다면 순서만 잡으면 됩니다. 블로그 시작하기는 무엇을 위해 쓰는지 정하고, 그 목적에 맞는 플랫폼을 고른 다음, 기본 설정을 마치고 첫 글을 발행하는 일이에요. 라이프 매퍼에서는 블로그를 인생 로드맵을 실행한 기록이 쌓이는 곳으로 봅니다. 계획을 글로 남기면 그날부터 실행했는지 안 했는지가 눈에 보이기 때문이에요.
블로그 시작하기 전에 목적부터 정해야 하는 이유는?
📌 공식 신청·조회 사이트 바로가기
- 홈택스 – 국세 신고·납부, 연말정산, 현금영수증
※ 실제 신청·발급·조회는 위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하세요. (개인정보 입력 시 주소창의 정부/공공기관 도메인을 꼭 확인)
목적에 따라 맞는 플랫폼도, 글 쓰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같은 블로그라도 일기처럼 쓰는 글과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에게 답을 주는 글은 구조부터 달라요.
- 기록용: 독서·운동·공부 기록처럼 나를 위해 쓰는 글이에요. 방문자 수보다 꾸준함이 기준이고, 비공개나 이웃 공개 기능이 편한 플랫폼이면 충분합니다.
- 정보 전달용: 검색한 사람의 질문에 답하는 글이에요. 제목과 첫 문단에 답을 먼저 두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 수익용: 광고나 협찬으로 돈을 버는 게 목적이에요. 광고 프로그램 승인 조건과 플랫폼 정책부터 따져 봐야 합니다.
- 퍼스널 브랜딩용: 내 직무나 전문 분야를 보여 주는 게 목적이에요.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오래 쓸 수 있게 정하는 게 중요합니다. 개인 도메인을 쓰면 나중에 플랫폼을 옮겨도 주소를 유지할 수 있어요.
목적 없이 시작하면 오늘은 맛집, 내일은 주식, 모레는 육아처럼 주제가 흩어지기 쉬워요. 검색엔진은 같은 분야의 글이 쌓인 블로그를 그 분야를 다루는 곳으로 알아보기 쉽습니다. 주제가 흩어져 있으면 어느 글도 힘을 받기 어려워요. 구글도 검색 시스템이 경험·전문성·권위성·신뢰성(E-E-A-T)의 측면을 보여 주는 콘텐츠를 식별하는 여러 요소를 활용한다고 설명합니다.
자주 하는 실수는 첫 목표를 수익으로 잡는 거예요. 새 블로그는 검색에 노출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처음 몇 달은 방문자가 적은 게 보통입니다. 이때 수익을 기준으로 삼으면 금방 지쳐요. 단기 목표는 ‘주 2편 발행’처럼 내가 조절할 수 있는 발행 횟수로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수익은 글이 쌓인 다음 목표로 미뤄 두세요.
목적은 한 줄로 적어 두세요. 예를 들면 “30대에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같은 고민으로 검색한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쓴다”처럼요. 이 한 줄이 플랫폼, 카테고리, 첫 글을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워드프레스, 어떤 플랫폼으로 시작해야 할까?
세 플랫폼의 가장 큰 차이는 방문자가 어디서 들어오느냐예요.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검색과 이웃 새글 피드로 주로 들어옵니다. 티스토리와 워드프레스는 구글·다음 같은 외부 검색으로 들어오는 비중이 커요. 네이버 블로그는 국내 이용자에게 닿기 쉬운 대신, 광고 수익은 네이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안에서만 낼 수 있습니다.
| 항목 | 네이버 블로그 | 티스토리 | 워드프레스(설치형) |
|---|---|---|---|
| 개설 비용 | 무료 | 무료 | 호스팅·도메인 비용 있음 |
| 주 유입 경로 | 네이버 검색, 이웃·피드 | 구글·다음 검색 | 구글 등 외부 검색 |
| 대표 수익 방식 | 네이버 애드포스트, 체험단·협찬 | 구글 애드센스, 카카오 애드핏 | 구글 애드센스, 제휴 마케팅 등 제약이 적음 |
| 디자인·기능 자유도 | 낮음(제공 스킨 안에서만) | 중간(스킨 HTML·CSS 편집 가능) | 높음(테마·플러그인) |
| 진입 난이도 | 가장 쉬움 | 쉬움 | 설치·관리 지식 필요 |
| 잘 맞는 목적 | 기록, 국내 정보 전달, 체험단 | 정보 전달, 광고 수익 | 퍼스널 브랜딩, 장기 수익, 사업 연계 |
| 고르면 잃는 것 | 디자인과 수익 방식의 선택 폭, 플랫폼 정책에 따라야 함 | 운영 정책이 바뀌면 따라야 함 | 비용, 보안·백업을 직접 챙기는 시간 |
위 표는 각 플랫폼의 일반적인 구조를 정리한 거예요. 광고 프로그램 승인 조건과 수익 배분은 자주 바뀝니다. 개설하기 전에 각 공식 고객센터와 광고 프로그램 안내에서 2026년 현재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각 플랫폼이 맞지 않는 경우
워드프레스를 처음부터 고르면 돈과 시간이 듭니다. 호스팅 요금이 계속 나가고, 도메인도 정해진 기간마다 갱신해야 해요. 테마와 플러그인 업데이트, 백업도 직접 챙겨야 합니다. 아직 글 쓰는 습관이 없다면 글보다 설정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될 수 있어요.
이 부분을 헷갈리는 분이 많은데, 워드프레스닷컴(WordPress.com)과 설치형 워드프레스(WordPress.org)는 서로 다릅니다. 워드프레스닷컴은 운영사가 호스팅까지 해 주는 서비스라 무료 요금제로 시작할 수 있어요. 대신 무료 요금제에서는 플러그인 설치와 내 광고 달기가 막혀 있습니다. 흔히 ‘워드프레스로 애드센스를 단다’고 할 때는 설치형을 말해요.
티스토리는 카카오가 운영해서 개설은 쉽지만, 운영 정책도 카카오가 정합니다. 2023년에 티스토리가 블로그에 자체 광고를 넣는 쪽으로 정책을 바꾸면서 운영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어요. 이런 변경은 앞으로도 있을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챙겨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대신, 스킨을 크게 바꾸거나 구글 애드센스 같은 외부 광고를 달 수 없어요. 수익을 장기 목표로 둔다면 이 제약을 알고 시작해야 합니다.
판단 기준을 하나로 줄이면 이렇습니다. 국내 검색과 이웃 소통이 중요하면 네이버 블로그예요. 무료로 시작해서 구글 검색과 광고 수익을 노리려면 티스토리가 맞습니다. 비용을 내더라도 주소와 데이터를 내가 갖고 싶다면 워드프레스를 고르세요.
블로그 시작하기 기본 설정은 어떤 순서로 하면 될까?
설정은 나중에 바꾸기 어려운 것부터 정하는 게 원칙이에요. 스킨은 언제든 바꿀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로그 주소는 바꾸기 번거롭고, 바꾸면 그동안 공유한 링크가 끊길 수 있어요.
- 계정 만들기: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 계정으로, 티스토리는 카카오 계정으로 개설해요. 워드프레스는 호스팅 업체에 가입하고 도메인을 사는 게 먼저입니다. 평소 쓰는 계정과 블로그 계정을 나눌지도 이때 정해 두세요.
- 블로그 이름과 주소(URL) 정하기: 이름은 주제가 짐작되게, 주소는 짧고 읽기 쉬운 영문으로 정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주소는 계정 아이디와 연결돼 있어서 마음대로 바꾸기 어려워요. 다른 플랫폼도 바꿀 수 있는지, 몇 번까지 되는지가 저마다 다르니 개설 전에 각 고객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
- 프로필·소개글 쓰기: 누가, 어떤 주제로, 누구를 위해 쓰는지 2~3문장으로 적습니다. 처음 온 방문자가 이 블로그를 계속 볼지 판단하는 자리예요.
- 카테고리 구성: 처음에는 3~5개면 충분합니다. 카테고리를 10개씩 만들어 두면 빈 칸이 오래 남아서 블로그가 덜 만들어진 것처럼 보여요.
- 스킨·테마 고르기: 모바일에서 글이 잘 읽히는지만 확인하고 넘어가세요. 꾸미는 데 오래 머무는 게 첫 글이 미뤄지는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 검색엔진 등록: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와 구글 서치 콘솔에 블로그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해요. 다음 검색은 다음 웹마스터도구에서 등록합니다.
검색 등록에는 예외가 하나 있어요. 네이버 블로그는 대체로 네이버 검색에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수집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공개 설정이나 검색 허용 여부 등 블로그 설정에 따라 노출이 달라질 수 있으니, 네이버 고객센터 안내를 확인하세요. 반대로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직접 등록하지 않으면 네이버 검색에 늦게 잡히거나 아예 잘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 주제와 키워드는 어떻게 잡아야 할까?
주제는 좋아하는 것, 꾸준히 쓸 수 있는 것, 사람들이 검색하는 것 세 가지가 겹치는 곳에서 고릅니다. 좋아하기만 하는 주제는 찾는 사람이 없을 수 있어요. 검색량만 보고 고르면 몇 편 만에 쓸 거리가 떨어집니다.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어요. 주제를 정했다면 그 주제로 쓸 글 제목을 20개 적어 보세요. 막히지 않고 20개가 나오면 오래 쓸 수 있는 주제입니다.
키워드 조사에 쓰는 도구
- 네이버 검색광고 키워드 도구: 네이버 검색광고 계정을 만들면 무료로 쓸 수 있어요. 키워드별 월간 검색수와 연관 키워드를 보여 줍니다.
- 구글 키워드 플래너: 구글 애즈(Google Ads) 안에 있는 도구예요. 구글 검색 기준의 검색량 범위를 볼 수 있습니다.
- 자동완성·연관검색어: 검색창에 주제어를 넣으면 아래에 뜨는 문구가 실제로 사람들이 자주 치는 말이에요. 따로 도구가 없어도 질문형 키워드를 찾기 좋습니다.
- 네이버 데이터랩: 검색어 트렌드에서 키워드 관심도가 계절이나 시기에 따라 어떻게 바뀌는지 볼 수 있어요.
여기서 많이 하는 실수가 검색량이 큰 키워드부터 노리는 거예요. ‘이직’이나 ‘자기계발’ 같은 단어는 오래 운영된 블로그, 언론사, 공식 사이트가 이미 상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새 블로그 글이 1페이지에 오르기 어려워요. 대신 구체적인 질문형 롱테일 키워드로 시작하세요. 검색량은 적어도 경쟁하는 글이 적습니다. 검색한 사람이 뭘 알고 싶은지도 분명해서 글을 쓰기도 쉬워요.
| 큰 키워드(새 블로그에는 어려움) | 롱테일 키워드(시작하기 좋음) |
|---|---|
| 이직 | 30대 경력직 이직 준비 순서 |
| 자기계발 | 퇴근 후 1시간 자기계발 루틴 만드는 법 |
| 목표 설정 | 1년 목표를 월 단위로 쪼개는 방법 |
블로그 첫 글은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까?
첫 글로 자기소개나 “블로그를 시작합니다” 같은 인사글을 쓰는 경우가 많아요. 그런데 이런 글은 검색하는 사람이 없어서 방문자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자기소개는 프로필에 두고, 첫 글은 검색되는 질문 하나에 답하는 글로 쓰는 편이 나아요.
첫 글 주제 고르는 법
앞에서 찾은 롱테일 키워드 가운데 내가 가장 잘 답할 수 있는 것 하나를 고르세요. 기준은 “친구가 이 질문을 하면 5분 안에 설명할 수 있는가”입니다. 말로 설명할 수 있으면 글로도 쓸 수 있어요.
첫 글 제목 예시
- 블로그 첫 글입니다 → 퇴근 후 1시간 자기계발 루틴 만드는 법
- 요즘 계획 세우는 중 → 1년 목표를 월 단위로 쪼개는 방법과 예시
- 독서 기록 시작 → 직장인이 한 달에 책 2권 읽는 독서 계획 짜는 법
오른쪽 제목에는 공통점이 있어요. 사람이 검색창에 치는 말이 앞쪽에 있고, 글을 읽으면 무엇을 얻는지가 제목에 드러납니다.
글 구조는 결론 먼저, 소제목으로 나누기
- 첫 문단에 답부터: 검색한 사람은 답을 찾으러 왔으니 첫 2~3문장에 결론을 둡니다. 구글 검색 결과 맨 위에 뜨는 추천 스니펫도 질문에 바로 답하는 짧은 문단을 뽑아 보여 줘요.
- 소제목은 제목 서식으로: 글자를 굵게만 하면 검색엔진은 소제목으로 알아보지 못합니다. 편집기의 ‘제목’이나 ‘소제목’ 서식(h2·h3)을 쓰세요.
- 문단은 2~4문장으로: 모바일에서 문단 하나가 화면의 절반을 넘으면 읽기 힘들어져요.
- 이미지는 최소 1장: 직접 찍은 사진이나 직접 만든 표·도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인터넷에서 가져온 이미지는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 키워드는 자연스럽게: 같은 키워드를 문장마다 넣으면 오히려 스팸처럼 보입니다. 제목, 첫 문단, 소제목 한두 곳에 넣고 나머지는 비슷한 표현으로 바꿔 쓰세요.
첫 문단 작성 예시
키워드가 ‘1년 목표 월 단위로 쪼개기’라면 첫 문단은 이렇게 쓸 수 있어요.
(예시) “1년 목표를 세웠는데 3월쯤 흐지부지됐다면, 목표가 너무 커서 이번 달에 할 일이 보이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요. 1년 목표는 분기 목표 4개로 나누고, 분기 목표를 다시 한 달에 할 행동 3개로 쪼개면 됩니다. 아래에서 ‘1년에 책 24권 읽기’를 예로 들어 실제로 쪼개 볼게요.”
이 예시는 독자의 상황으로 시작해서, 두 번째 문장에서 바로 방법을 주고, 세 번째 문장에서 본문 내용을 미리 알려 줍니다. “목표란 무엇인가” 같은 정의로 시작하지 않은 이유가 있어요. 검색한 사람은 목표가 뭔지 이미 알고, 방법을 찾으러 왔기 때문입니다.
발행 전 체크리스트
- 제목 앞쪽에 핵심 검색어가 있는가
- 첫 문단만 읽어도 답을 알 수 있는가
- 4문장이 넘는 문단은 없는가
- 편집기의 맞춤법 검사 기능이나 네이버 맞춤법 검사기를 한 번 돌렸는가
- 모바일 미리보기에서 표와 이미지가 깨지지 않는가
다른 블로그 글을 참고하다가 문장을 그대로 가져오면 안 돼요. 검색엔진은 비슷한 문서를 걸러내는 경우가 있어서, 남의 글과 겹치는 문장이 많으면 검색 노출에 불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는 구조만 하고 문장은 내 말로 다시 쓰세요.
첫 글은 완성도보다 발행이 먼저예요. 고치고 또 고치다 일주일이 지나면 두 번째 글은 더 멀어집니다. 발행한 글은 나중에 얼마든지 고칠 수 있으니, 체크리스트를 통과했다면 그날 바로 올리세요.
블로그 시작하기 후 수익이 생기면 세금 신고는 어떻게 할까?
블로그 광고 수익이나 협찬 원고료가 생기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종합소득세는 소득이 생긴 다음 해 5월에 신고하고(소득세법 제70조), 신고는 국세청 홈택스에서 합니다. 2026년 10월 기준 내용이에요.
헷갈리기 쉬운 건 소득 구분입니다. 같은 블로그 수익이라도 수익이 생기는 빈도와 성격, 활동 방식 등 개별 사정에 따라 기타소득으로 보기도 하고 사업소득으로 보기도 해서, 횟수만으로 일률적으로 정해지지는 않아요. 반복해서 생긴다면 사업자등록이 필요한지도 따져 봐야 합니다. 구글 애드센스처럼 해외에서 들어오는 수익은 국내 지급처처럼 세금을 미리 떼고 주지 않아서 신고를 빠뜨리기 쉬워요. 내 경우가 어디에 해당하는지는 한마디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거나 국세상담센터(126)에 물어보세요.
협찬이나 체험단 글을 쓴다면 세금과 따로 광고 표시도 챙겨야 해요. 공정거래위원회의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에 따르면, 대가를 받고 쓴 글은 경제적 이해관계를 소비자가 알아보기 쉽게 밝혀야 합니다. 표시 위치와 문구 기준은 개정될 수 있으니, 글을 올릴 때 공정거래위원회 안내로 확인하세요.
판단 기준은 간단해요. 수익이 목적이라면 첫 수익이 들어오기 전에 이 부분부터 확인해 두세요. 기록이 목적이라면 지금은 건너뛰어도 괜찮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블로그 시작하기에 비용이 드나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는 개설과 기본 운영이 무료예요. 설치형 워드프레스는 호스팅과 도메인 비용이 들고, 유료 테마나 플러그인을 쓰면 비용이 더 늘어납니다.
블로그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플랫폼은 무엇인가요?
누구에게나 가장 좋은 플랫폼은 없고, 목적에 따라 달라요. 국내 검색과 이웃 소통을 원하면 네이버 블로그, 무료로 구글 검색과 광고 수익을 노리면 티스토리, 비용을 내더라도 독립적인 사이트를 원하면 워드프레스가 맞습니다.
첫 글은 개설하고 며칠 안에 올려야 하나요?
정해진 기한은 없지만, 기본 설정을 마친 그날 올리는 편이 좋아요. 잘 쓴 글 한 편보다 매주 정한 횟수만큼 발행하는 습관이 먼저입니다.
블로그 방문자가 없어도 계속 써야 하나요?
새 블로그는 검색엔진에 수집되고 노출되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처음에 방문자가 적은 건 흔한 일이에요. 글을 3~5개 올린 뒤에도 유입이 거의 없다면, 키워드가 너무 크지 않은지와 검색 등록을 마쳤는지부터 점검하세요.
블로그로 번 돈도 세금 신고를 해야 하나요?
광고나 협찬 수익은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될 수 있어요. 소득 구분과 신고 방법은 홈택스에서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고, 판단하기 어려우면 국세상담센터(126)에 문의하세요.
한 줄 요약: 목적에 맞춰 플랫폼을 고르고, 검색되는 질문 하나에 답하는 첫 글을 오늘 발행하면 됩니다.
지금 할 일
- 블로그를 하는 목적을 한 줄로 쓰고, 위 비교표에서 그 목적에 맞는 플랫폼 하나를 정하세요.
- 첫 글 제목 후보 3개를 질문형 롱테일 키워드로 적어 보세요.
공식 상담처: 세금 신고는 국세청 국세상담센터(국번 없이 126)에, 플랫폼 이용은 네이버 블로그·티스토리 각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최종 업데이트: 2026년 10월 23일
참고 자료
-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cntntsId=7664&mi=2224
- https://www.law.go.kr/admRulInfoP.do?admRulSeq=2100000280130
- https://developers.google.com/search/docs/fundamentals/creating-helpful-content
- https://notice.tistory.com/2646



